반포장이사 · 일반이사 · 짐만 옮기기
큰 짐과 운반만 맡기고 잔짐 포장과 정리는 직접 하는 방식입니다. 짐 양에 따라 유불리가 갈립니다.
방식보다 조건이 먼저입니다.
층수·엘리베이터·날짜만 알려주셔도 견적 범위가 잡힙니다.
잔짐이 많으면 당일 대기 시간이 늘어 오히려 부담이 됩니다. 짐 양을 먼저 보고 포장이사와 비교해 정하는 게 맞습니다.
직접 포장할 수 있으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중요 물건은 본인이 포장하고 큰 짐만 맡기는 방식이 맞습니다.
포장이사와 항목별로 비교해 차이가 어디서 나는지 보시면 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는지 판단이 서면 반포장이 유리합니다.
옷장과 주방 짐은 박스 개수가 빠르게 늘어납니다. 최소 이사 3~4일 전부터 나눠서 싸 두셔야 당일이 밀리지 않습니다.
가구·가전만인지, 일부 포장까지인지 견적서에 적습니다.
박스 몇 개가 나올지 미리 세어 보면 시간 예측이 됩니다.
박스·완충재를 업체에서 받을지 직접 구할지 정합니다.
정리는 직접 하시게 되므로 하루 여유를 두시는 게 좋습니다.
에어컨·정수기·비데처럼 기사 작업이 필요한 품목은 이사 인력과 별도로 잡힙니다.
화물 엘리베이터 예약제, 보양 필수, 작업 시간 제한이 있으면 일정과 인원이 조정됩니다.
전체 포장인지 부분 포장인지, 정리까지 포함인지에 따라 투입 인원이 달라집니다.
에어컨 이전 설치, 정수기, 비데는 별도 기사 작업이라 견적에서 구분해야 합니다.
| 규모 | 차량 | 인원 | 소요 |
|---|---|---|---|
| 원룸 (5~8평) | 1톤 | 2~3명 | 반나절 |
| 20평대 | 2.5톤~5톤 | 3~4명 | 하루 |
| 30평대 | 5톤 | 4~5명 | 하루 |
| 40평 이상 | 5톤 이상 | 5명~ | 하루~ |
표는 대략적인 기준입니다. 버릴 짐을 정리하면 한 단계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두 방식의 견적을 나란히 받아 보면 내 짐 양에 어느 쪽이 맞는지 바로 보입니다.
희망 날짜와 통화 가능 시간대를 함께 받아 두면 연락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베란다·창고·다락까지 함께 보고 실제 물량을 잡습니다.
보양·설치·폐기처럼 나중에 붙는 항목을 처음부터 표시해 둡니다.
변경 시 서면으로 남기기로 정해 두면 당일 조정이 줄어듭니다.
도착지 주차 자리를 먼저 잡아 두면 하차가 밀리지 않습니다.
설치 기사 작업이 있으면 하차 순서를 맞춰 같은 날 끝냅니다.
아래 사진은 협력 파트너의 실제 작업 현장입니다. 같은 평수라도 현장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다릅니다.






구두로만 정하고 진행하면 문제가 생겼을 때 기준이 없습니다. 표준약관에는 배상 한도와 절차가 명시돼 있으므로, 견적서와 계약서를 남기고 인수증을 받아 두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입니다.
근거: 공정거래위원회 이사화물 표준약관
가능합니다. 거리와 출발 시각에 따라 당일 도착인지 익일인지가 갈리므로 인도 시점을 계약서에 적어 두셔야 합니다.
원룸은 반나절, 30평대 아파트는 하루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여부와 짐 정리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사화물 표준약관」에 손해배상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인수증과 견적서, 이사 전후 사진이 근거가 되므로 계약서를 문서로 남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이사 당일에는 문이 열려 있는 시간이 길어 안전을 위해 별도 공간에 두시거나 잠시 맡기시는 편을 권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별도 장비나 추가 인원이 필요해 견적에서 따로 표시됩니다. 접수 시 품목과 무게를 알려 주시면 정확합니다.
큰 가구와 가전 포장, 운반, 하차까지입니다. 옷·그릇 같은 잔짐 포장과 도착 후 정리는 직접 하시게 됩니다.
투입 인원이 줄어드는 만큼 차이가 납니다. 다만 잔짐이 많으면 당일 시간이 늘어나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어 짐 양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