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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의 양, 층수, 엘리베이터, 사다리차 여건까지 확인해야 당일에 차가 모자라지 않습니다.
같은 짐이라도 방식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비교해 드립니다.
차량·인원·사다리차·설치비를 나눈 견적서를 받아야 업체 간 비교가 됩니다. 당일 추가 요구도 이 방식으로 대부분 막힙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하는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항목 구성이 달라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구성을 맞춰 비교해야 합니다.
계단 운반 여부로 인원과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버릴 짐을 먼저 구분하면 차량 대수가 줄어듭니다.
주말·월말·손 없는 날은 예약이 몰립니다. 평일 중순으로 하루만 옮겨도 조정 폭이 생기고, 성수기는 2~3주 전에 잡아야 원하는 시간대가 남습니다.
베란다·창고·다락까지 포함해야 당일 차량이 모자라지 않습니다.
관리사무소 예약과 사다리차 설치 가능 여부를 먼저 봅니다.
전체 포장인지 부분인지, 도착 후 정리까지인지 정합니다.
차량·인원·장비·설치비가 분리돼 있어야 비교가 됩니다.
붙박이장, 시스템 가구, 대형 침대는 분해와 재조립 공수가 따로 들어갑니다.
한 층에서 끝나는 현장과 여러 층을 오가는 현장은 인원 산정이 달라집니다.
같은 평수라도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계단 운반이 되고, 층수만큼 인원과 시간이 붙습니다.
차를 세울 곳이 멀면 그만큼 운반 거리가 늘어나 시간이 붙습니다.
| 규모 | 차량 | 인원 | 소요 |
|---|---|---|---|
| 원룸 (5~8평) | 1톤 | 2~3명 | 반나절 |
| 투룸 (9~15평) | 1톤~2.5톤 | 3명 | 반나절~하루 |
| 30평대 | 5톤 | 4~5명 | 하루 |
| 40평 이상 | 5톤 이상 | 5명~ | 하루~ |
평형은 참고 기준일 뿐입니다. 같은 평수라도 짐이 많거나 계단 운반이면 차량과 인원이 늘어납니다.
현금·귀금속·중요 서류는 표준약관상으로도 별도 신고 없이 맡기면 배상 범위가 제한됩니다. 당일 아침에 따로 챙겨 두시기 바랍니다.
희망 날짜와 통화 가능 시간대를 함께 받아 두면 연락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베란다·창고·다락까지 함께 보고 실제 물량을 잡습니다.
보양·설치·폐기처럼 나중에 붙는 항목을 처음부터 표시해 둡니다.
변경 시 서면으로 남기기로 정해 두면 당일 조정이 줄어듭니다.
주방·의류·가전을 구분해 포장하고 박스에 위치를 적어 둡니다.
이동 중 고정 상태를 확인하고 도착 후 순서대로 하차합니다.
설치가 필요한 품목을 연결하고 최종 상태를 확인받습니다.
아래 사진은 협력 파트너의 실제 작업 현장입니다. 같은 평수라도 현장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다릅니다.






작업 범위와 인도 시점이 문서에 없으면 당일 해석이 갈립니다. 표준약관을 기준으로 항목을 나눈 문서를 받아 두시는 편이 가장 확실합니다.
근거: 공정거래위원회 이사화물 표준약관
가능합니다. 다만 이사 당일에는 문이 열려 있는 시간이 길어 안전을 위해 별도 공간에 두시거나 잠시 맡기시는 편을 권합니다.
가능하지만 예약이 몰려 단가가 올라가고 원하는 시간대를 잡기 어렵습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으면 평일 중순이 유리합니다.
설치 기사 작업이라 이사 견적과는 별도 항목으로 잡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필요하시면 접수 시 함께 말씀해 주시면 일정을 맞춰 안내됩니다.
이동 거리와 주차·진입 여건이 반영되기 때문에 차이가 생깁니다. 구도심은 골목과 주차가, 외곽은 이동 거리가 영향을 주는 편입니다.
항목별 견적서를 주는지, 표준약관 기준으로 계약서를 쓰는지, 인수증을 발급하는지 세 가지를 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박스 정리와 가구 배치, 주방·수납 정리까지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업체마다 범위가 달라 견적서에 '정리 포함' 여부가 적혀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현금, 귀금속, 중요 서류는 직접 챙기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표준약관상으로도 별도 신고 없이 맡긴 고가품은 배상 범위가 제한됩니다.